일본야구

일본야구 팬분들 환영합니다!

일본야구 공식 팬 모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모임은 매달 첫째주 월요일에 코엑스에서 정기적으로 열립니다.
일본야구를 응원하는 분들과 일본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은 연락주세요!
일본야구 공식 팬 모임에 대한 후원도 가능합니다.

일본야구 기초 설명

일본야구는 국내 야구보다 빨리 시작이 되었으며 일본 야구기구에서 주관을 한다.
우리나라보다 면적이 더 넓은 나라로써 센트럴 리그와 퍼시픽 리그로 진행이 되고 있다.
각 리그에는 소속된 팀이 6군데이며 총 12팀이 한 시즌 동안 경기를 치루게 된다.
센트럴 퍼시픽 리그와 별개로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같은 몇 개의 독립 리그도 존재한다.
이 독립리그에는 우리나라 선수들도 프로 생활을 하고 넘어간 경험도 있다.
전세계 야구 리그 중 가장 큰 리그 2개를 꼽자면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 리그이다.
일본야구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연봉 수준도 차원이 다르다.
일본 프로야구도 평균관중수로 따지면 메이저리그보다 적지 않은 상황이다.
모든 팀이 우리나라 프로야구 리그 KBO와 상당히 유사한 것이 미국 메이저 리그는 지역
이름만을 따고 있는 팀명이지만 기업이 붙어 있다는 것에서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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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구 후원 기업들

일본야구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작다는 인식이 있다는 일부 얘기가 있다.
이는 일본의 초대기업이라 할 수 있는 파나소닉, 소니, 닛산 등의 재벌기업들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전부 맞다고 볼 수는 없으며 작은 기업도 있고 작지 않은 기업도 있는데
최고의 선수들에게 보상이 가는 연봉을 보면 우리나라 연봉 수준과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일본의 야구 전문가들은 NPB(일본야구기구)의 기인한 문화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도 사실 야구단을 만들 계획이 있었을 때 야구계에선 수출 위주로 돌아가는
회사들이 과연 야구단을 신경쓰고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을까 의구심을 품기도 했다고 한다.
항간에서는 수출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 내수 프로리그에 얼마나 신경을 쓰겠냐
이런 의견으로 인해서 재벌 기업팀이 없다고 알려진 바 있는데 우리나라랑 다르다.
그러나 일본 프로 축구리그를 생각하면 이는 야구기구의 고집으로도 볼 수 있다.
그런 반면 뒤늦게 창립한 프로축구리그인 J리그는 창립 초기부터 대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한 바 있는데 뒤늦게 창설이 된 리그이기 때문에 생각이 달라진 듯 하다.
이에 따라 야구리그가 진작에 먼저 생겼기 때문에 이런 재벌기업들이 이제는 야구단을
굳이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어 더 이상 필요성의 가치를 느끼지 못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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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구의 위기

한국 프로야구의 야구팀들만 해도 매년 200~300억의 비용이 선수들의 연봉으로 들어가고
리그 운영에 따른 비용이 더 들어가는데 일본은 물가가 우리나라보다 높으므로 당연하다.
일본 야구 선수들의 전반적인 연봉의 수준을 감안하면 당연히 더 높다.
야구단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더 높은 금액이 들어가서 애초에 기업 규모가 크지 않다면
야구단을 운영하는 것이 말이 안되고 돈 없는 구단으로 낙인 찍힐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

한 때는 일본야구도 팀의 숫자를 줄이자는 논의가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이다.
2000년대 중반 각 팀들의 재정상황이 열악한 시절이 있어서 이에 대해 논의한 바도 있다.
이후에 야구팀의 숫자가 그대로 유지를 하는 것은 한국과 같은 시장이치의 논리이다.
야구단을 운영함으로써 기업들의 내수 홍보 효과가 상당히 크고 계속 알려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야구단 숫자를 줄이자는 논의는 사라졌고 계속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요즘에는 일본야구를 보는 관객수를 늘려서 비용을 채우려고 하는 추세이다.
실제 야구장에서 벌어드리는 수익과 TV 및 유명한 스포츠 중계 사이트에서 벌어드리는 수익 정도면 충분히 구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한 듯 하다.
무슨 방법이든 재정을 충분히 채워서 일본야구가 계속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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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구 팬 모임의 중요성

일본야구 상황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일본 야구 팬들이 힘을 합쳐서 응원해야 일본 프로야구가 살아납니다!

일본야구 공식 팬 모임